Genre:Video
Author:츠요 (abcd5468)
Size:2MB
Date Published:2009
Game Description:
작가의 말 -
안녕하세요 ^^
츠요입니다 이번에 첫뮤플을
만들게 됬어요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ㅜㅜ 총프레임이 2500 가량되요.
콘티를짜고 그림만 100장이상 그렸습니다 ㅜㅜ 제발 눈팅하시지말고 추천좀해주세요
댓글 달아주시는 20명 선착순
자캐그려드릴게요. 발그림이지만..ㅠㅠ
채색이쁘게 해서 드릴게요오`
by 츠요
채색이 되어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ㅜ_ㅜ.
마음시기적에서는 '풀컬러' 사용할께요
見つめ合うその視線
마주치는 그 시선
閉じた世界の中
닫힌 세계 속에서
気づかないふりをしても
모르는 척 해봐도
酔いを悟られそう
취해 있음을 들킬 것 같아
焼け付くこの心
불타는 이 마음을
隠して近づいて
숨기고 다가가
吐息感じれば
숨결을 느끼면
痺れるほど
도취될 정도로
ありふれた恋心に
흔해빠진 연심에
今罠を仕掛けて
지금 덫을 놓고
僅かな隙間にも
좁은 틈새로도
足跡残さないよ
발자국을 남기지 않아
見え透いた言葉だと
빤히 보이는 말이라면서
君は油断してる
너는 방심하고 있어
良く知った劇薬なら
잘 아는 극약이라면
飲み干せる気がした
다 마실 수 있을 것 같았어
錆びつく鎖から
녹슨 쇠사슬로부터
逃れるあてもない
피할 방법도 없어
響く秒針に
울려퍼지는 초침 소리에
抗うほど
저항하면 할수록
たとえば深い茂みの中
이를테면 깊은 수풀 속에
滑り込ませて
빠져들어가서
繋いだ汗の香りに
이어진 땀의 향기에
ただ侵されそう
그저 갉아먹힐 것 같아
ありふれた恋心に
흔해빠진 연심에
今罠を仕掛ける
지금 덫을 놓아
僅かな隙間覗けば
좁은 틈새를 들여다보면
「捕まえて」
「붙잡아줘」
たとえば深い茂みの中
이를테면 깊은 수풀 속에
滑り込ませて
빠져들어가서
繋いだ汗の香りに
이어진 땀의 향기에
ただ侵されてる
그저 갉아먹혀 갈 뿐
아직 끝내시기 아쉬우시죠?
보너스 ! >_<
그 뒷 이야기를 봅시다.
둘아보부거면-
린이야기부터
보시면 이어져요^_^
린과 렌의 이야기
카이토와 미쿠의이야기
에고에고 첫뮤플 겨우겨우 힘들게 끝을냈네요 ㅠㅠ/흑흑//
제발 가시는길에 덧글한 줄꼭 남겨주세요!! 처음에 종이에 콘티를짜고 100장이상그렸
습니다 만드는 사람에게는 댓글이 가장 큰힘이되서 플래시를 만든답니다 ㅠㅠㅠㅠ
아무리제가 발로그렸어도 댓글매너는 필수에요
지금 현재 가정교사히트맨리본 옷입히기 게임을
만드는중 이구요 >_<
그다음 소녀키우기게임도 만들예정이고
보컬로이드 뮤플은 마음x 기적 하고
여기버전world is mine , bieak rock sooter
만들 예정이에요.^_^ 그외에 좋은 애니음악
보컬로이드 음악을 알고계시면 abcd5468 로 네이버쪽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만들어드릴지도 몰라요!!
지금까지 감상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坎特雷拉》是由黑兔P(WhiteFlame)创作,KAITO与初音未来演唱的VOCALOID原创歌曲,创作于2008年2月21日。该曲以文艺复兴时期意大利波吉亚家族中西泽尔与卢克雷奇娅的禁忌关系为原型,结合家族秘毒“坎特雷拉”传说展开叙事,同时也是《黑执事》中夏尔的角色歌。该曲衍生漫画由壱加创作,并被收录于《初音未来:歌姬计划》系列音乐企划,在《初音未来:歌姬计划F 2》中以“Cantarella ~grace edition~”版本收录,初音未来在游戏中使用了名为“玫瑰Bianca”的服装。 作品通过哥特式暗喻与冷冽电子音效,塑造了权力斗争与扭曲爱欲交缠的悲剧氛围。KAITO沉稳声线与初音未来和声的搭配,形成了危险而华丽的听觉意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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